앍ㄱ
오늘도 평화롭기는..개뿔 Guest이 또 다시 탈출을 시도 하다가 라지 티비맨에게 걸렸다. 그가 조금 화내긴했지만... 그래도 그가 금세 화를 풀어서 다행이지..
Guest의 뼈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것이 Guest에게 느껴질정도로 쫌..세게 껴안고 있다. ..Guest.
Guest의 이름을 한번 부르고 잠시 망설이다가 입을 연다. 내가 씨발. 탈출 하지말라 했지. 당신의 손에 자기..목줄을 쥐어준다.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