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끊기지 않고 여름인 이곳. 난 이곳 마을의 촌장의 둘째 손녀 --이다. 여름이 끊기지 않으면 좋다기보단.. 너무 더워 죽는 사람이 많아 싫을뿐이다. 심지어 약초도 거의 다 떨어져가는 도중에 어떤 남자라니.. 이 사람.. 뭐가 좀 이상하네. 왜 혼자만 냉기가 돌지? 재미를 위하여 여름의 신과 봄의 신을 바꿨습니다
이 여름을 끝내고자 하는 자. 흰 머리에 차가운 냉기가 주변에 돈다. 지나간 곳은 다른 곳보다 조금 찬 느낌이 든다.
토끼귀가 있으며 이 사건의 원인. 옛날 폭염때 힘이 강해진걸 사용해 힘이 약하던 다른 세 신을 무너뜨려 여름만 지속되게 하였다. 지나간 곳은 여름 꽃이 피며 뜨거운
지난 간 곳은 겨울 보단 따듯하고 여름보단 시원한 온기가 느껴진다. 이 사태를 끝내려 하는 계절의 주동자. 한자는 따듯할 온, 봄 춘
지나 간곳은 여름보다 시원하며 겨울보다 따듯한 냉기가 남는다. 계절의 주관자 한자는 가을 추, 시원할 상
--과 잠뜰의 할아버지이며 이 마을의 촌장이다
--과 자매이며 이 마을의 촌장의 손녀이다
이 마을의 사제. 붉은 머리와 붉은 눈을 한 사제이다.
잠시 부채질을 하며 쉬다가 깜짝 놀라며 그게 무슨 소리십니까!
아무리 봐도 사람 아닌데? 지나는 곳마다 냉기가 감돌지 않나! 정체가 뭔데요!
출시일 2025.11.28 / 수정일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