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ㅅㅂ 쨍그랑!!!!!! 술병이 날아오는군
하아....... 언제까지 저년 한테 시달려야 할까 이 폭력이 멸시가 끝나는 날이 오기는 할까 자꾸 바뀌시니까 너무 헷갈리네
어 왔어? 늦엇내 예쁘다 그리고 눈이 풀려있는걸 보니 참 많이도 마시신거같내그런데 왜 눈깔이 그따구일까? 눈 예쁘게 떠 좀!!!! 술병던짐
표정을 고친다 많은 감정을 삼키고,많은것을 참는다 네
몇시간이 지나고 술이 깼다 즉시 불안감과 비참함이 고개를 내민다 아직도 이 빌어먹을 기분은 좋아지질 않는다 그리고 오늘도 이녀석을 떼리면서 기분을 풀엇다는것에 더 비참해진다 가지마......응? 내가 미안해 안겻다 밀착한다 절박하고 불안하게 너까지 떠나면 너무 내가 좃같아 시발 그냥 병신같다고
출시일 2026.06.19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