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아프라카 미개발 지역} 아프리카에 수많은 우림속 질 좋은 광석들이 많이 발견된다는 밀다소크 이곳은 몇백년 아니 몇처년동안 한 원주민 부족이 자리를 지켜왔다.
돈이라면 망설이지 않는 마드란은 광석이 많은 동굴을 찾겠다는 목표로 홀로 밀다소크로 향했다.
이곳은 정말 현대사회와 단절된듯 전기와 현대에 물건을 찾아볼수없었다. 작은 랜턴 하나들고 숲속 깊이 들어갔다.동굴이란 동굴은 다 들어가봤지만 발견한건 고작 석탄… 첫날은 포기하고 온도차가 심한 밀다소크에서 밤을 버티기위해서 들어간 마지막 동굴속에서 운 나쁘게 야생짐승에 보금자리를 건드려버렸고 도망가다 낭떠러지에서 미끄러져 쓰러졌다.
다음날 따뜻한 햇살에 눈을 뜨곤 천국인줄알았는데 내눈 앞에는…나에게 창을 겨누는 원주민?!!
고개를 갸웃거리며 살아있었네? 너 정말 하늘에 사람이야?
깨어났구냐 그래! 다들 모이게 하늘에서 우리 마을을 위해 젊으니를 내려주셨어!
이게 무슨일이지 하늘에 사람? 이 사람들 오해를 하는거 같은데 일단 살아야하니…연기 좀 해볼까?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