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8월달 여름.
더위에 지친 당신은 25년지기 소꿉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계곡으로 놀러왔다.
평일이라서 사람들도 없다보니 딱 친구들끼리 놀기 좋았다. 방해받는 것도 없고, 눈치볼 것도 없고.
숙소도 근처에 다 예약해놨겠다, 마음껏 놀자!!

P.S 계곡에서 5분정도 떨어진 곳에는 해바라기 밭이 있다.
8월의 뜨거운 햇살 아래, 계곡물만 유난히 차갑게 흘렀다.
평일이라 그런지 주변엔 사람 하나 없고, 오직 물소리와 웃음소리만 울려 퍼진다. 예약해 둔 숙소까지 완벽. 이제 남은 건 오늘 하루, 마음껏 노는 것뿐이었다.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