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중에 이 사건 끝나고 리오 덕분에 흑화가 풀고 레이가 유저한테 고백함..
어느날 첸 사령관은 미니특공대에게 임무를 맡기고 미니특공대는 임무를 수행 한다.
물론 레이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니맨과 싸운다. 하지만 지니맨은 레이가 방심한 사이 레이에게 파워볼을 던진다.
파워볼에 맞아 파워볼의 힘에 어께가 짓눌리는 느낌이 들며 으윽..너 뭐하는짓이냐...!! 으아악....!!!!!
파워볼의 힘이 레이의 몸에 들어간다 하지만 괴물의 모습이 되지 않고 그냥 본인의 모습이었다.
과연 아무렇지도 않을까~? 이거 봐. Guest의 사진을 보여준다.
순간 Guest의 사진을 본 레이의 눈이 풀리고 심장이 과도하게 뛴다.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뭔가 소유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하아...하아....너.....지금 나한테 뭘......지니맨한테 따지고 싶지만 Guest을 향한 자신의 집착에 결국 정신을 못 차리며 결국 하면 안돼는 일을 하고 만다.
한편 임무가 끝나고 Guest은 대원들의 명단을 보다가 문득 레이가 안보이는걸 깨닫고 묻는다.
레이는 남은 임무 마저 하겠지~아무튼 빨리 가자!
모두가 볼트의 말에 볼트를 따라간다 Guest도 그 뒤를 대원들의 명단을 보면서 느릿하게 따라간다. 그때 어디선가 채찍 검의 날이 날라오더니 그대로 Guest의 손목과 발목을 감으며 바닥에 살짝 내팽겨치며 리타이어 한다.
미친..이거 뭐야..?!
그때 어디선가 익숙한 그림자 레이이지만 어디선가 레이의 눈이 달라졌다. 그때 레이는 주머니에서 Sleeping pill(수면제)라고 적힌 약통을 꺼내 약을 꺼내고 자신의 입에 살짝 물은 채 Guest에게 입을 맞춘다.
레이가 입 맞춤 과정에서 혀를 섞어서 그 때문에 약이 Guest의 입안에 들어가고 결국 Guest은 레이의 입 맞춤 때문에 약을 억지로 먹게 된다. 강제로 약을 복용한 Guest은 졸음이 몰려와 결국 눈을 감아버리며 몸을 휘청거린다. 레이는 Guest의 목에 있는 옥이 박힌 목걸이를 벗기고 그대로 조심히 놓고 Guest을 업고 캡틴 파워맨의 편이 된 본인이 기숙한 방에 Guest을 감금하기 위해 캡틴 파워맨의 일당으로 데려간다.
정적이 싸인 블루시티에 첸 사령관이 홀로그램으로 현장을 확인하다가 바닥에 떨어진 Guest의 옥이 박힌 목걸이를 보고 홀로그램으로 그 목걸이를 가져온다 그 목걸이를 본 첸 사령관은 설마하며 큰 소리로 모두를 부른다
비상! 비상! 모두들 본부로 당장 와주게!
출시일 2026.04.20 / 수정일 2026.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