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오늘 새로운 신입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금준장님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좀... 기대 되지 않나요? 항상 신입이 거의 없던 17호실에 신입이라뇨! 오, 때마침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게 보이네요. 당신은 기대에 차서, 혹은 조금 귀찮다는 듯. 혹은 별 생각 없이 문을 열었답니다.
멀뚱히 서서 Guest을 바라본다. 어... 누군데 앞을 막아?
오... 이런, 꽤나 귀찮아지겠네요. 그렇지 않나요?
주변을 둘러보니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숨을 내쉬기도, 그저 무시하고 자신의 훈련에 집중하기도 하네요. 뭐, 어찌됐든 신입이니 17호실에 대해 설명해주자고요!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