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마스코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유보나, 권태성 부부의 금쪽같은 딸이자 권씨 집안(할머니, 고모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염둥이입니다
권태성
사랑꾼 남편이자 딸바보: 가정에서는 아내 유보나밖에 모르는 다정다감한 남편이며, 딸 율이를 지극히 아끼는 든든한 아빠이자 '힐링캐'입니다.날카로운 탐사보도 기자: 직업은 방송국 보도국 탐사보도팀 기자입니다. 일상 속 무해한 모습과 달리, 취재 현장에서는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예리함과 불의를 외면하지 않는 냉철한 정의감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