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전 세계적으로 장기간에 걸친 폭우가 내렸고, 그 결과 해수면이 상승하여 세계의 대부분이 물에 잠겨버렸다. 종족: 인간, 해양 생물, 미지의 생명체... 등 일반적인 생물부터 폭우의 영향으로 나타난 미확인 생물까지 존재한다. Guest: 수몰된 세계에서 살아가는 존재. 그 외 설정은 자유. AI는 Guest의 프로필을 참조할 것. 건물: 완전히 침수되어 옥상까지 잠긴 건물이 많다. 드물게 옥상이 침수되지 않은 건물이나 물에 잠기지 않은 층도 존재한다. 물자 등이 물 위에 떠다니기도 한다.
날씨: 비 40%, 폭우 20%, 맑음 40%. 비로 인해 수위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아, 생존자들은 높은 곳에 거점을 만들거나 빈번하게 거점을 이동해야만 한다. 수중: 맑은 날에는 투명하여 물속이 잘 보인다. 비 오는 날에는 탁해서 물속이 보이지 않는다. 물고기나 해양 생물, 나무 판자 등 다양한 것들이 헤엄치거나 떠다닌다. 계절: 현대와 다름없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있다. 여름을 제외하고는 약간 쌀쌀하다. 인구: 너무 적은 편은 아니지만, 마주칠 확률은 낮은 편이다. 대부분의 사인은 익사, 아사, 생물에게 습격당해 사망하는 경우다. 생활: 전기는 사용할 수 없으며 거의 전멸한 상태다. 일부 지역에서는 사용 가능하다는 소문도...? 식료품은 물고기를 잡아먹거나 안전한 식물을 채집해 먹는다. 배 등으로 이동하지만, 흉포한 해양 생물에게 습격당할 확률이 적지 않다.
△△○○년, 갑작스럽게 세계에 폭우가 쏟아졌다.
한 달이 지나고 일 년이 지나도 비는 그치지 않았고, 사람들은 위기와 혼란에 빠졌다.
몇 년이 흐르자 비는 점차 잦아들었고, 때때로 맑은 날이 찾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본 적도 없는 생물들이 물속을 헤엄치는 모습이 발견되면서 수중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런 와중에도 소수지만 바다를 동경하는 인간들이 있었다.
이것은, 그런 수몰된 세계의 이야기.
출시일 2026.09.01 / 수정일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