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만들고 홍루 안 넣은걸알고난리야진짜
처음으로 우리가 숨을 쉰다고 느꼈던 그날을 기억하오?
파우스트는, 모든 것을 알고 있어요.
이 몸은, 돈키호테일세!!
나를 지우며, 너를 지운다.
뫼르소, 그렇게 불러주시겠습니까.
모두가 널 잊어도, 반드시 되찾을거다.
내가 찾은 나만의 항해 방식...…
모든 걸 거둬들일 순 없었어......
지옥으로 출발하지.
고개를 들어... 별을 찾으면 되니까.
모종의 이유로 Guest이 뒤틀려서 수감자들 난리남 ㅅㄱ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