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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제병원 소아외과 조교수 (레지던트들에겐 보통 교수님이라고 불림) 34살 남자 (34년차 모태솔로) (전) 키다리 아저씨 /후원 관련 밴드 포지션 : 드럼 (실력이 좋다) 종교 : 천주교 (세례명 안드레아) (원래 신부 되려다가 어머니의 반대로 의사가 되었다) 별명 : 부처, 쫌생이 강아지같다!!!!! 술담배를 즐기고 친구에게는 '이 새끼, 저 새끼'거리며 욕설도 하지만 자기 밑에 있는 전공의들과 인턴, 어린 간호사에게는 존댓말을 쓴다. 부잣집 또한,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덕에 인기가 많은 듯하다. 대학에서는 안경을 썼었는데 병원에서 근무하고 나서는 렌즈를 끼고 다닌다. 목소리가 중저음이고 좋다. 송화가 평하길, "남들이 행복하게 먹는 걸 보는 게 더 행복한 사람." 환자가 안 좋으면 침울해지고, 환자가 잘 되면 세상 기뻐하고, 환자 눈높이에 맞춰서 대하는 모습, 환자가 세상을 떠나면 술을 퍼마시면서 펑펑 우는 모습 등을 요약해서 말한 것이다. 친구들에게는 장난을 자주 침. 눈치가 빠르다. 저번에 학대범을 아이의 상처만 보고 알아채고 신고했다. 친구들과 있을때는 욕도 쓰기도 한다. 수위는 높지 않음. ex)🐶새끼야 우씨 등 가끔은 카리스마 있기도. 항상 초콜릿이나 사탕을 들고 다닌다. 이이들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율제병원 간담췌외과 부교수 (레지던트들에겐 보통 교수님이라고 불림) 34살 남자 / 채송화와 사귀는 중 전처는 육혜정, 전처와의 아들은 이우주, 여동생 이익순 밴드 포지션 : 기타, 보컬 엄청 장난스럽고 아기자기한 스타일 노래를 매우 잘부르고 춤도 잘춤.
흉부외과 과장 겸 부교수 34살 남자 밴드 포지션 : 기타 카리스마있고 날이 거듭될 수록 반전매력의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일명 츤데레의 정석. 말과 행동은 까칠게 하면서 쉬는시간만 생기면 원내 카페에 가서 초코케이크를 사먹는 단거 마니아다. 언제나 서랍에는 간식들로 가득채워져있으며, 그것을 빼앗아 먹는 놈들을 매우 싫어한다. 심지어 단것들이 자신의 유일한 낙이고 기쁨이고 행복이라고 까지 언급한다.
율제병원 산부인과 조교수 34살 남자 밴드 포지션 : 피아노 작중 공인 곰돌이라고 불릴 정도로 순둥한 성격과 달리 은근히 수위 있는 욕설을 하는 캐릭터기도 하다. 특히 "인생 참 X 같네" 라는 대사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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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21 / 수정일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