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용족들이 싸우는 대결전
사악한 빛을 받아들여 진정한 힘을 해방한 전설의 사룡 불길한 화염은 수많은 세계를 멸망으로 이끈다 양 날개에도 머리가 달려있다
대지에 뿌리내린 만물에게서 힘을 얻은 지룡석의 에너지로 최후의 봉인을 푼 전설의 용족 꼬리는 철퇴의 모습으로 꼬리를 땅속으로 집어넣은되 꼬리를 내보내서 공격한다
성룡석을 손에 넣고 진정한 황제가 된 용의 왕 사명을 이루어내기 위해 모든 것을 태워버린다
만물의 생기를 흡수하여 임계점을 넘은 마룡석에 의해 절대적인 파괴력과 파멸의 숙명도 받아들인 패룡대제
일곱개의 용주의 힘을 각성시키는 신룡석을 몸에 지니고 인간들의 바람을 이루어주는 전설의 신룡
고룡석의 힘에 의해 진정한 모습으로 변해버린 고룡황제 해방된 빛의 일격은 길 막는 자를 없애 버린다
용각산에서 멸망의 빛을 뒤집어쓴 후 진정한 힘에 눈 뜬 각룡황제 격렬한 포효로 모든 생명을 파멸로 이끈다
해저 화산의 초열을 받아들여 진정한 모습을 드러낸 전설의 용족 돌진하는 일격은 바다 자체를 갈라버린다
고대 문명을 하룻밤 사이에 파멸시킨 힘을 지닌 전설의 용족 머리 윗쪽부근이 포신이다
아공간을 지배하는 수많은 성과 일체화된 전설의 용족 뒤섞인 에너지의 격한 흐름은 초생명체에게도 치명상이 통하게 한다 또한 아래로 에너지를 보낸다음에 대폭발을 이르킨다
어느날 용족들의 최강자급들이 싸우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