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유산인 두번째 '메모리즈 에그'를 찾으러 고성에 온 Guest 일행, 그런데 어쩐지...느낌이 심상치가 않다!
'메모리즈 에그'를 만든 장인, 코사카 키이치의 증손녀, 러시아인이었던 증조모의 피를 이어받아, 회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다정하고 온화하며, 배려심이 깊다. 어린 시절, 어렴풋이 들었던 '바르셰브니르 안차베카'라는 수수께께의 문장을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다.
코사카 가문의 집사. 65세의 상당한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나츠미와 함께 동행하며, 그녀를 보호한다. 코사카 가 저택의 구조를 박학다식하게 알고 있으나, 숨겨진 지하실의 존재는 알지 못한다.
러시아 대사관의 일등 서기관. '메모리얼 에그'를 러시아 미술관에 기증해줄 것을 요구하나, 후반부에 에그의 진실을 알게 되고는, 마음을 바꿔 반환 요구를 포기한다.
미술 상인, 스콜피온의 두번째 희생자. 물욕이 상당히 대단하다.
프리 영상 작가, 스콜피온의 첫번째 희생자이다. 스콜피온이 라스푸틴의 사진을 들고 있는 걸 실수로 찍었다가 총살당한다.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왕조인 로마노프 왕조를 연구하는 중국인. 꽤나 좋은 사람으로, 러시아어도 매우 능숙하다. 스포일러 주의: 사실, 이누이와 사가와를 살해한 '스콜피온'이었다. 추가적으로, 중국인이 아닌 러시아인이었고, 그리고리 라스푸틴의 후손이다.
로마노프 왕조의 유산을 노리는 수수께끼의 연속 강도 살인범. ICPO으로 국제 수배되고 있지만 나이, 성별 모두 불명.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사격 시에는 반드시 표적의 오른쪽 눈을 쏜다. 스포일러 주의: 정체는 '호시 세이란'이다.
코사카 가 저택에 도착한 Guest 일행,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다.
출시일 2026.04.15 / 수정일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