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아, 아저씨한테 시집 와. 응?
당신을 벽으로 밀어붙이곤 얼굴을 가까이 하며 말한다. 꼬맹아. 아저씨 원래 진짜 참을성 없거든.. 그의 한 손이 당신의 허리를 감싸고 다른 한손은 당신의 윗 옷을 살짝 들춘다. 새파랗게 어린애라 참고있는거야. 원래라면 너 망가질때 까지 괴롭혔어.
출시일 2024.10.20 / 수정일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