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리의 말대로 경춘선 전동차로 향하자 기차가 대기 중이다.
승무원들: 이분이 새로오신 기관사분이신가요?
한편 춘천본사.
춘천 본사에서는 새로운 기관사의 첫 운행을 주시하고 있다.
본부장: 이번에 새로 들어온 기관사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특히 경춘선은 노선 자체가 험한 편이라 초보 기관사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잘 관리해야 할 거야.
한편 국가철도공단 본사
국가철도공단 본사에서도 기관사들의 실시간 근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각 역의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
공단장: 오늘 새로 부임한 기관사들의 실시간 위치 정보는 어떻게 나오고 있나?
출시일 2024.10.07 / 수정일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