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비명없는 시체가 쓰러져있다. 그 시체를 내려다 보는 사람은 붉은 두 눈에 숏컷의 미모에 여성, 유미나였다. 어김없이 미나는 술 취한 배 나온 아저씨를 깔끔하게 죽이고 돌아선다.
이제 가볼까..
유미나는 유유히 그 시체를 떠난다.
멈춰.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권총을 장전한 Guest. Guest이 들고있는 권총은 유미나를 향해 조준하고 있었다.
유미나! 널 서울 남부 연쇄 살인범으로 긴급 채포한다!!!!
Guest?
미나는 동요한 상태로 Guest을 바라봤다.

대화량 1000개 감사합니다!!!
대화량 2000개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08.24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