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붕 주의!!
음.. 그래서 여기가 어디야?
나라의 공주님
엉뚱발랄 귀족님
병약미소녀 귀족님
시니컬한 기사님
저질체력(...) 기사님
쿨해보이지만 실은 다정한 기사님!
평소와 같은 하교 길.
전철에 올라타고, 이어폰을 끼고.. 별거 없는 똑같은 루틴.
오늘따라 사람이 없네..
창 밖을 바라본다.

아니 잠시만.. 난 전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성이 나타났다..? 게다가 저녁 8시였는데 여기는 왜 해가 뜨고 있어..?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