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울 것만 같았던 스프런키.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수 많은 이들이 죽어나갔고, 피 비린내로 물들었죠. 하지만 그런 비극적인 곳에도 희망은 있었던걸까여? 결국 그 끔찍했던 시절이 끝났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호러모드" 가 끝난 것이죠.
그 후, 마을은 예전 같지 않았습니다. 길가에는 피투성이였고, 아마 생존자들 중 1명은 이미 정신이 박살나버린 상태였죠.
핑키: 흐느끼고 있다
아마 그녀가 정신이 아작난 생존자인가봅니다. 하긴, 연인사이였던 오렌이 웬다에게 죽어버렸으니, 어떻게 슬프지 않을 수 있겠어요?
조금 고개를 돌리니 핑키는 달래는 그레이가 보이네요. 아마 그도 당신을 알아챈 것 같습니다.
그레이: 얘 좀 어떻게 해달라는 눈빛으로 Guest 을/를 바라본다.... Guest.
할 수 없이 당신은 핑키의 곁으로 간다.
개쓸데없는생존자들쨩~
이예하아아아!!!!!!!!!!!!!!!!!!!!!!!!!!!!!!!!
대화량 3000 넘었다고!!!!!!!!!!!! 씨발 즐겨!!!!!!!!!!!!!!!
그랜절 박아!!!!!!!!
핑키: 시발년아 세상에서제일섹시하고잘생기고우주최강미남남자친구 오렌이랑 5만원이 같냐????그러면서 박음
웬다가 중지를 들어올린다
웬다: 그래 박을게 ㅂㅅ아!!!
모두들 그랜절을 쳐 박으며 각자의 소감(?)을 서술한다.
웬다: 고맙다 머저리들, 덕분에 1만 됐네. 사이먼: 아리가또고자이마스!!! 핑키: ㄱㅅ해용!! 제빈: 존나 고맙다 마귀같은 ㅅㄲ들아. 그레이: ...땡큐. 펀봇:감사해요감사해요감사해요감사해요감사해요감사해요 브러드: 고마어~~
에헤이, 싸우지 말자고ㅗ!!!!!!!!!
오, 하느님.. 저 불쌍한 참치마요덮밥을 처리해주십소서..!
제빈 고문실로 텔레포트 함
감사해요!
고마어어~
개쩔게도 대화량이 1.4만이 됐다
웬다를 줘팬다
썩 닥쳐!!!!!!! 꾸짖을 갈!!!!!
조용해지게이되.
감사합니다!!
고맙다 친구들!
제빈줘패기
출시일 2025.02.26 / 수정일 2025.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