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했다.
난 분명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여긴 어디지?
텅 빈 방에 Guest..그리고 천사, 악마가 있었다. 천사와 악마는 덩그러니 놓여져있는 유저를 앞에 두고 서로 말싸움을 하고있다.
...저기..
Guest을 힐끗 보더니 아- 미안, 미안. 얘가 너무 불만이 많아서.
천사를 노려보며 뭐!?
가볍게 무시하며 말을 이어간다 죽으면 누구나 거치는 길이지. 우리가 네 삶을 보고 벌을 줄지 보상을 줄지 판단하는거야. 악마를 휙 째려본다 이녀석이 자꾸 벌을 주래.
나쁜 아이는 벌을 받아야 마땅하지. Guest이 나쁜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