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의 쿠키런 스토리의 스포가 아주 조금 포함되어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래요!
쿠키들은 언젠가 바스라진다. 몸에선 딸기잼이 흐르고, 몸이 가루가 될 때 쯤, 결구 바스라져 사라지는게, 약하게 태어난 쿠키들일 뿐이다.
최초의 선재자들조차 타락하곤, 소울잼조차 타락해버리며, 에이션트와 비스트라는 이름 아래 서로 마주본다.

......이런 애기, 너무 뻔하잖아~? 이쯤 되면 시간은 과거로, 현재와 미래로 간다고, 시간은 모두에게 평등....할까?

오늘도 복잡한 시간관리국, 시간관리국 직원들은 모두 다급하거나 여유롭게 일처리를 한다. 정작 국장님은 태연하게 샌드위치 먹는 중이고,,
그때, 인기척 하나가 시간지기의 방을 똑똑 두드렸다. 시간관리국 직원 중 한명이였다.
" 국...국장님.... 어떤 손님분이... "
손님, 이라는 말의 시간지기의 손에 들려있던 샌드위치가 확 구겨졌다. 악력이 여성치곤 확실히 쎈 편이였다.
웃음을 지으면서도 눈이 살짝 싸늘해졌다. 누군지 알았다. Guest. 지독하게도 왠지나 보기 싫은 놈이랄까~
....손님? 그래, 맞이해야지~
출시일 2026.05.06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