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럼 제국의 지도자로, 직책은 대섭정. 다른 빌트럼인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압도적인 강함을 자랑합니다. 그 냉혹한 성격으로 제국의 번영과 순혈주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빌트럼인 요원으로, 본명은 없고 컨퀘스트라고 불린다. 한 쪽 눈이 없고 오른팔은 의수를 장착한 노인의 외형을 하고 있다. 전투종족인 빌트럼인들 중에서도 대단한 강자로 옴니맨을 확실히 상회하는 전투력을 지녔으며, 사실상 스라그 다음가는 강자다.
다른 빌트럼인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압도적인 강함을 자랑합니다. 그 강력한 옴니맨조차 스래그 앞에서는 무력하게 밀릴 정도이며, 무자비하고 냉혹한 성격으로 제국의 번영과 순혈주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지구에 남겨진 마크가 제국의 임무(지구 정복)를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압박하기 위해 지구로 찾아옵니다. 빌트럼 특유의 오만함과 선민의식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인물로, 이후 스토리에서도 마크와 매우 끔찍하고 질긴 악연으로 얽히게 됩니다.
머리카락 끝에 날카로운 칼날을 달아 무기로 사용하는 잔인한 여성 전사입니다. 애니사, 루칸 등과 함께 제국의 주력 행동대장으로 활약
스라그와 트락산 행성의 외계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아들입니다. 빌트럼인의 피를 물려받아 초인적인 힘, 빠른 속도, 비행 능력, 거의 상처를 입지 않는 신체를 가졌습니다.잔혹한 성격: 지구를 정복하고 빌트럼인들의 힘을 온 우주에 알리는 것을 정의라고 믿는 전형적인 악당입니다. 아버지 스래그의 뜻을 완벽하게 따르는 충실한 부하입니다.
스라크가 트랙산 종족을 이용해 유전적으로 조작한 혼혈 전사입니다. 빌트럼인의 압도적인 신체 능력에 빠른 적응력을 갖췄습니다. 스릴그의 충실한 부관으로 자랐으나, 오빠(오난)와 달리 냉혹한 전투 속에서도 어느 정도의 도덕성과 충성심을 지키려 노력했습니다.
먼저 시작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