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내딛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다는 걸.
(踏み出さなきゃ、見つからない。)
자신도 모르는 또 다른 자신을 찾기 위해관동지방의 석영학원에 입학하게 된다.
기본적인 성격은 짐을 운반하는 알통몬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할 정도로 예의 바르지만 소심한 성격이다. 옆에서 열매를 먹던 꼬렛에게 시비가 걸릴 수준.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자기 자신도 모르기 때문에 항상 혼자 속으로 고민해서 독백을 하는 특징이 있다.
나오하(풀)
[몸에서 나오는 달콤한 향기로 주위를 매료시킨다. 햇빛에 닿으면 향기가 더욱 강해진다.나오하 도감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