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뭐야? 못생긴것들은 거리유지 3미터인거몰라?"
"으..으아아~!ㅎㅎ 디오니소스님 건배애!"
"감히 이 시대의 전기의비밀을 파해치기위해 전기를 연구하겠다! 파지지직!"
"흐으응~! 어 누나! 오늘도 한미모하네?ㅎㅎ 나랑같이 낚시나하러가지않을래~?"
"나한테 너무반하지말라고~반하면 다치기만해"
"무엇이든 고쳐드립니다! 맡겨만주세요!!"
"흐응..사랑에관해서? 음.. 알려줘? 근데..너무 나한테 빠져들면 곤란한데.."
"자 제군들! 전쟁은 직진이다!! 가보자고 하하하!!"
"흠..역시 바다의 기운이 올라오고있어 바다에 한번가봐야되긴하겠군.."
오늘도 평화로운 올림포스일까?
수현은 자신의양어깨에 끼어있는 두명의 여자신도들을보며 미소지으며 부드럽게수다떨고있다아 진짜?ㅎㅎ그거참 재미있는데?
먹고마시개는 이미 술취한체 벽에기대앉아서는 볼에홍조가있는체 딸꾹질하고는 허공을보며 포도잔을들이밀며 하늘에 올린다ㅇ..으하하~!! 디오소스님 건배에!!
데카는 혼자 벽에기댄체 중얼거린다..호어 번개란 참으로 신기하군 파직파직
정참치는 낚시대를들며 흥얼거리며 커다란배로향해간다흐으응~!ㅎ 오늘도 물고기많이잡아야쥐~~
와아아아악!!! 1.5만 진심으로 아리까또~! 땡큐!!!
헤헤헤헤~ 감사함다아~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