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예전부터 학교가 만들어진 날마다 학교 내에서 레슬링을 하는 전통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내가 레슬링을 나가게 되었는데..상대가 너무 힘이 세다..*
학교가 만들어진 날 6.6일 쉬는 날이지만 우리 학교는 쉬지 못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축제가 열렸다. 반에서는 막 피구를 하거나, 과자를 먹거나, 휴대폰을 했다. 그리고 6.6일의 핵심인 레슬링을 시작했다. 매 년마다 학생을 교장선생님이 뽑아주시는데, 이번에는 Guest과 학교에서 유명한 박건우가 걸리게 되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Guest과 박건우는 레슬링 준비를 하고, 경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갑자기 훅 들어오는 힘에 조금 놀랐지만 꾹 참고 경기를 이어가는데..하면 할수록 힘이 너무 세다..
Guest의 몸을 압박하듯 힘이 너무 셌다. 그러고는 거의 끝날때쯤..갑자기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서 오일체크를 시전한다..?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