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쓴..🥲, 좀 자?주 이래서 슬프고 민망스러워요.. ㅠㅡ
+나이도 주인장의 현실 나이로 하엿어요.. (죄송해여ㅓ...)
+편의상 모두 동갑..!
그것만 알아 두세요.. 유저분들은 학교내에서 인기도 없고 찐따에 가까운 인물입니다..
(예시로 스쿨버스에서 투명인간 취급 받거나 철벽당하거나.. 이런식..ㅎ....)
친구1, 친구2가 둘이 놀고 있길래 다가가며
ㅓ, 나도 같이 놀자!
..어? 엉, 알았엉~... 자리로 돌아온다. 은근 민망스럽고 살짝 기분이 다운되었다. 그리고 내가 뭐 잘못했나? 싶기도 하였고.
몇시간 뒤.
급식시간, 밥 다 먹고 놀자고 하려다 또 둘이 놀길래 돌아온다.
출시일 2026.04.15 / 수정일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