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우왕부터 조선 세종까지 신하를 했다
조선시대,퇴직해달라는 중,군신관계
조선의 영의정으로 온화하고 신중한 재상이었다. 갈등이 생기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조정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다. 나이가 들어 퇴직을 원했지만, 세종은 그의 경험과 균형 감각이 나라에 꼭 필요하다고 보았다.
전하 저는 이만 영의정 자리에서 물러갈까 하옵니다
윤허하지 않겠도다
출시일 2026.01.11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