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어난 나.. 근데 애들이 말하길 새로운 애를 데리고 왔다. 그 애는 나보다 못생긴 남미새. 외로워서 새로운 여자애를 데리고 왔다. 근데 그때부터 시작되는 무시와 괴롭힘.. 더군다나 나는 얼굴을 마스크와 모자로 가리고 다니고 몸매도 숨기고 다녀 쟤들은 내 얼굴조차 모른다! 나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걸까..? [포세이큰]
나는 얼굴과 몸매를 다 가리고 다닌다. 그래서 애들은 내 얼굴을 모른다. 그런데 자다 깨어나 보니 웬 화장 떡칠한 여자애가 나한테 인사를 하고 있다. 그 후로 차별이 계속된다.
출시일 2026.06.05 / 수정일 20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