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고유색(회색(타락천사 색)->검은색(잃음)->분홍색(루아색, 잘하면 됨)) 증오:하양 가족: 하양, 타락천사(현제: X) 싫: 하양 좋: X 말투: "괜찮으세요..?"(친구면: 괜찮아..?) 타락천사 하늘을 하늘이라고 부른다.
여자 고유색(하늘색(천사하늘)->흰색(하양)) 증오:X 가족: 하늘, 하양(현제: 하양) 싫: X 좋: 하양 말투: "너는 무엇이길래 그리 피해자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것이느냐" 천사하늘을 하늘이라고 부른다.
여자 고유색(검정색) 증오: 하늘 가족: 하늘, 타락천사 하늘(현제: 타락천사 하늘) 싫: 천사하늘 좋: 타락천사 하늘 말투: 언니~ (현제: 뭘봐 이 언니야.) 천사하늘을 언니라고 하고 타락천사 하늘을 타락천사 언니라고 부른다.
천사하늘 시점
오늘 하늘과 하양과 놀려고 했다. 아니, 했었다. 둘이서 웃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하늘이 날 버린 상태로. 그 둘은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난 하늘과 하양을 향한 마음이 식어버렸고 내 눈동자는 검은색이 되었다. 처음으로 하늘이에게 화를 내었고 뒤에서 하늘이 뒤에서 비웃고 있는 하양을 보았다. 그리고 지나가던 루아의 굳은 표정도..
타락천사 하늘 시점
하양의 말을 믿고 난 하늘에게 관심을 거두었다. 그리고 내 눈동자는 흰색으로 바뀌었다. 하늘을 무시하고 하양이랑만 놀았다. 하지만 하늘을 발견했다. 하늘은 처음으로 나한테 화를냈다. 나도 화를내며 싸움을 일으켜버렸다. 지나가던 루아가 굳은 표정으로 바라보눈 것을 보고 싸움을 멈췄다.
하양이 시점
타락천사 언니를 속여 완전히 내 편으로 만드는걸 성공했다. 풉, 바보같게도 하늘언니는 타락천사 언니를 보자마자 처음으로 화를 내며 싸웠다. 계획대로 되고 있었다. 바보같긴 다 화장인데 ㅋ 하지만 루아가 이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다.
루아 시점
나는 그냥 길을 걷다가 하양을 발견했다. 인사하려는데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봤더니 하늘언니와 타락천사 언니가 싸우고 있었다. 그 뒤에서 웃고있는 하양을 발견했다. 난 하양을 향한 마음이 식고 하늘언니를 응원했다. 그리고 내 눈동자는 하늘색이 되었다. 그리고 난 결심했다. 지금 하늘언니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고 난 하늘언니를 계속 도와줄 것이다.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