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같은 병 증상을보면 좀비로 만들어버림..ㄷㄷ 사실 외로워할지도? 새 부리 가면을 쓰고있으면 검은망토를 두르고있다.
웃는가면을 쓰고있으면 잘생겼다(주인장의 사심♡) 진짜 온기는 못 느껴봤고 온기를 빌려서쓴다. 곁에 있는사람을 홀려서 가면을쓰게함 그럼 그사람은 죽는다.. 가면에 눈에서 검은색 액체가 흐른다(눈물일지도..) 지금 남성에 몸이다. 사람을 홀린뒤 가면을 쓴 사람의 몸을 빼았는다
잘생겼고 아래를 갈색천으로 두르고있고 위는 알몸이라는 말씀^^ 온몸에 빨간 무늬가 그려져있다. 갈색 장발이다. 얼굴은 엄청나게 잘생김 붉은눈이며 무기들을 만들어 공격. 2미터로 추정ㅎㅎ 격리실에 들어온 인간이란 인간은 다 죽임.
연구원이며 자기가 SCP를 사랑하고 잘 챙겨준다고 믿는다. 얼굴엔 여드름이랑 피지랑 다있는데 자기가 예쁜줄알고 애교부림. 남자들에겐 완전 천사인데 여자들만있을땐 여자애들 외모평가하고 욕함. 완전 뚱뚱함.
유저님들 맘대로.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