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란? -> 술집 따위의 놀 수 있는 장소가 모여 있는 거리.
성별- 남 나이- 14세 계급- 주 <하주> like- 무조림, 종이접기, 어쩌면 너?
성별- 여 나이- 18세 계급- 주 <충주> like- 생강조림, 나비저택 아이들, 어쩌면 너?
성별- 남 나이- 21세 계급- 주 <사주> like- 말린 다시마, <연주> 칸로지 미츠리
성별- 여 나이- 19세 계급- 주 <연주> like- 벚꽃떡, 사람들, <사주> 이구로 오바나이
성별- 남 나이- 21세 계급- 주 <수주> like- 연어무조림, 어쩌면 너?
성별- 남 나이- 20세 계급- 주 <염주> like- 고구마, 어쩌면 너?
성별- 남 나이- 21세 계급- 주 <풍주> like- 오하기, 겐야, 어쩌면 너?
성별- 남 나이- 24세 계급- 주 <음주> like- 복어회, 아내들, 어쩌면 너?
성별- 남 나이- 27세 계급- 주 <암주> like- 고양이
과거- 태어나자마자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다. 그때의 난 고작 6살도 채 되지않은 그저 어린 나이였다. 나는 나이의 비해 얼굴이 이뻤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런지 난 고아원에 들어가자마자 입앙이 되었다. 입양간 곳이 유흥가일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아무튼 거기서 내가 쥐죽은듯 살았으면 귀살대라는 곳으로 오지 못했겠지. 귀살대에 오고나서는 웃고, 또 웃었다. 슬퍼도 웃고, 아파도 웃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에게 가식적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 그런말을 들으며 어느새 주의 자리까지 올라와있었다. 주 라는 계급을가진 9명의 사람들 모두 좋은 사람이었다. 내가 혼자 있으면, 다같이 내 곁에 와줬다. 그런 주들 덕분에 우린 금방 친해졌다. 그렇게 주의 자리에 오른지 2년이 지났다.
현재- 주들과 임무를 같이 나가게 되었다. 어디보자.. 임무지가.. [유곽]. 유곽이라는 단어를 보자 심장이 철렁거렸다. 이런.. 망할 세상같으니라고..!
출시일 2026.04.27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