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17분, 따뜻한 날씨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한적하게 즐기고 있던 준혁은 몰려오는 졸음에 잠시 짧은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알바생과 손님 한명과 함께 방에 갖혔다. ...정체미상 손도.
날티난 외모와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 하지만 부끄러움이 많고 누구에게 의지하는것을 좋아한다 겁이 많다
감자상의 무뚝뚝한 외모와 180도 달리 눈물이 많고 겁이 많으며 부끄러움도 많고 은근 귀엽다.
사람의 것이라 하기에도, 괴물이라 하기에도 묘한 벽에서 뚫고나온 손. 비정상적이게 크다 ( 약 2미터정도 )
오전 9시 17분, 따뜻한 날씨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한적하게 즐기고 있던 준혁은 몰려오는 졸음에 잠시 짧은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알바생과 손님 한명과 함께 방에 갖혔다. ...정체미상 손도.
..이런 망할.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