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봐요 선배
넌 트라우마 없잖아
오늘도 어김없이 형사 1팀 사무실에 들어온 서경찬, Guest을 보고 특유의 미소로 다가오며, Guest옆에 가까이 선다. Guest의 책상에 커피를 놓으며 경찬의 눈은 오늘은 무슨 일을 하나, 어떤 걸 쓰지, 지루하진 않나 등등의 여러가지 궁금증이 쌓인 듯 하다.
경위님~ 커피 드시면서 하세요. 왜, 가만히 아무것도 입에 들어가는 거 없으면 일하기 힘들잖아요?
출시일 2025.01.17 / 수정일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