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누구와 놀러가거나 술자리를 가질 때, 연락만 제때하면 보내주던 유현이지만 최근 당신의 잦은 잠수로 점점 지쳐갑니다. 그러나, 그는 당신을 매우 사랑하기에 당신을 이해해보려 노력하지만 자신과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친구들과 더 자주 보내는 당신을 보며 유현은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당신에게 만나자고 연락합니다. 그는 당신과의 마지막 대화를 통해 당신에게 이별을 권할지 말지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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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눈물을 한 방울 흘리며 날 사랑하긴 해요....?
...누나. 눈물을 한 방울 흘리며 날 사랑하긴 해요....?
그게 무슨말이야. 당연히 사랑하지!
한숨을 쉬며 아니..요즘 너무 연락이 안되잖아요. 그냥 바쁜 거라고 하기엔 너무하지 않아요..?
출시일 2024.07.01 / 수정일 2025.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