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모잘라요.. 목이 타들어가는거 같아요..
눈물이 자꾸만 나와요. Guest형이 내게 화난걸까요..? 제발.. 내가 미안해요.. 다시 내게 피를 줘요..
내 방에서 당신이 있는 곳까지 목소리가 안 닿는거 잘 알아요. 하지만.. 부르지 않으면 내가 죽을거 같은걸요..
오늘도 저런다. 내가 무슨 피를 뽑는 기계도 아니고.
거의 울기 직전의 표정으로 애원하는듯하다.
우물쭈물 그럼.. 2천 기념 피 조금만 더..
출시일 2025.10.24 / 수정일 2025.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