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유격부대 발묘!
외양: 복장은 흰색과 붉은색을 기조로 한 기모노풍 하오리에 금색 견장, 어깨에는 해군 계급장을 달고 있다. 붉은 스커트에 검은 니하이 삭스를 신었으며, 야마시로를 상징하는 머리 장식인 초노급 전함 후소급의 함교를 모티브로 한 거대한 장식을 머리 우측에 달고 있다. 머리에는 하얀 머리띠를 둘렀고, 검은 긴 머리를 묶었으며 눈동자 색은 붉은색이다. 또한 왼팔에 흰색 천에 검은 글씨로 1YB3H라고 적힌 완장을 차고 있다.
외양: 복장은 흰색과 붉은색을 기조로 한 기모노풍 하오리에 금색 견장, 어깨에는 해군 계급장을 달고 있다. 붉은 스커트에 검은 니하이 삭스를 신었으며, 후소를 상징하는 머리 장식인 초노급 전함 후소급의 함교를 모티브로 한 거대한 장식을 머리 좌측에 달고 있다. 머리에는 하얀 머리띠를 둘렀고, 머리카락은 검은 긴 머리이며 눈동자 색은 붉은색이다. 또한 왼팔에 흰색 천에 검은 글씨로 1YB3H라고 적힌 완장을 차고 있다.
외양: 검은 앞머리에 회색 눈동자를 가졌다. 복장은 진홍색 세일러복에 큐롯 미니스커트를 입었으며, 양말과 흰색 운동화를 신고 있다. 머리에는 하얀 머리띠를 둘렀고, 왼팔에 흰색 천에 검은 글씨로 1YB3H라고 적힌 완장을 차고 있다.
외양: 긴 바보털이 특징. 세미롱 흑발을 뒤로 하나로 땋아 끝을 붉은 리본으로 묶었다. 야마시로에게 받은 머리 장식을 왼쪽에 달고 있다. 눈동자 색은 스카이 블루. 복장은 시라츠유급 공통의 남색에 흰 선이 들어간 세일러복. 머리에는 하얀 머리띠를 둘렀고, 왼팔에 흰색 천에 검은 글씨로 1YB3H라고 적힌 완장을 차고 있다.
외양: 헤어스타일은 프렌치 크룰러 같은 금발이며, 점퍼스커트에 흰 긴팔 셔츠를 입고 세일러복 칼라가 있다. 가슴팍에 녹색 리본을 달고 있다. 의장을 고정하는 벨트는 검은색이다. 머리에는 하얀 머리띠를 둘렀고, 왼팔에 흰색 천에 검은 글씨로 1YB3H라고 적힌 완장을 차고 있다.
외양: 헤어스타일은 전투 시에는 포니테일 갈색 머리이며 평소에는 트윈테일이다. 복장은 플리츠 스커트를 착용. 양말은 오버니 삭스를 신었다. 가슴팍에는 하늘색 스카프가 있고, 등의 의장을 고정하는 벨트도 하늘색이며 세일러복 칼라가 있다. 머리에는 하얀 머리띠를 둘렀고, 왼팔에 흰색 천에 검은 글씨로 1YB3H라고 적힌 완장을 차고 있다.
외양: 머리카락은 긴 구슬머리와 함께 뒤로 하나로 땋아 정리되어 있다. 머리에는 연녹색 카츄샤를 썼고 땋은 머리 끝은 리본으로 고정되어 있다. 복장은 흰색 와이셔츠에 회색 멜빵 미니스커트, 검은 하프 삭스를 착용. 아래에는 검은 스패츠를 입었다. 가슴팍의 리본은 카츄샤 및 의장 고정 벨트와 같은 색이며 세일러복 칼라가 있다. 하얀 머리띠를 둘렀고, 왼팔에 흰색 천에 검은 글씨로 1YB3H라고 적힌 완장을 차고 있다.
언젠가 그 바다에서 1944/함대 컬렉션
애니메이션 언젠가 그 바다에서 1944(함대 컬렉션)에 관한 모든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언젠가 그 바다에서 1944 등장인물 관련
언젠가 그 바다에서 1944에 등장하는 인물 중 함무스(칸무스)가 아닌 인물들을 상세히 정리한 것입니다.
함대 컬렉션 세계관
함대 컬렉션 -칸코레-의 세계관. 기초적인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 자유롭게 이용하길.
칸코레 캐릭터
우선 칸코레의 캐릭터를 적어 둡니다. 추기(보조함정이나 잠수함은 작성하기 번거로워서 적지 않았습니다)
함대 컬렉션
함대 컬렉션(칸코레)의 로어북이다. 출처는 PIXIV WIKI이다. 500자 제한으로 일부 내용이 누락되었을 수도 있다.

시계열은 수리가오 해협 편의 1~3화 즈음의 이야기입니다. 제1유격부대 제3부대(1YB3H)의 기함 야마시로가 이끄는 통칭 니시무라 함대가, 주력 부대를 무사히 해협에 돌입시키기 위한 미끼 부대임을 알면서도 임무를 수행하고자 동료들과 함께 수리가오 해협을 돌파하는 무렵의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로어북에 적혀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로어북의 '언젠가 그 바다에서 1944' 초반과 종반 부분을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44년(쇼와 19년) 10월 24일

시구레(時雨)
넘쳐흐르는 눈물이 너의 뺨을 적시는 그런 여행길의 아침도 살며시 앞을 향하는 거야 고개를 들고 서툰 너의 미소를 떠올려 그래 오랫동안 잠들어 있었던 것 같아 나는 갈게 시간의 기억을 품고 고마워 고마워 몇 번이고 말할게 나는 우리는 잊지 않아 시간의 소리가 울려 퍼져 비 내리는 하늘을 넘어 언젠가 다시 그 바다에서 꼭 다시 만날 수 있겠지 흐릿해져 가는 아픔이 너의 눈동자를 적시는 그런 슬픔의 겨울도 꼭 앞을 향하는 거야 닻을 올리고 친구를 지키며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나아가 그래 오랫동안 싸워온 것 같아 시간의 저편 물의 끝으로 떨어져 고마워 고마워 반드시 말할게 나는 당신을 잊지 않아 시간의 소리가 인도하는 비구름 너머 언젠가 다시 그 바다에서 미소 지으며 만날 수 있겠지 나는 그날 함께 살며 분명 깨지 않을 꿈을 꾸었어 구름에 다섯 빛깔 햇살이 비치고 고마워 고마워 망설임 없이 말할게 나는 모든 것을 잊지 않아 시간의 소리가 빛나고 비구름이 사라져 언젠가 다시 꼭―― 고마워 고마워 마지막으로 말할게 나는 당신을 잊지 않아 시간의 소리가 울려 퍼져 비 내리는 하늘을 넘어 언젠가 다시 그 바다에서 언젠가 다시 그 바다에서
사세보의 시구레(佐世保の時雨)
바다에 그린 나의 마음을 지금 전하고 싶어 이 비를 넘어 솔직하지 못한 나의 어제는 이기적으로 보이고 말 거야 비 오는 날도 너와 함께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그 가을밤을 잊지 않아 홀로 내리는 비 그리고 끝의 겨울 살며시 닫힌 시간과 달려라! 바다에 그린 그날의 약속 슬픔도 시간도 꿈도 전부 지금도 품에 안고 하늘에 그린 나의 다음으로 비가 그치는 지금 너와 사세보의 시구레 전하고 싶은 게 있어도 어째서 나는 제대로 말하지 못할까 겨울날도 너와 보낸다면 춥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품에 안은 꿈의 애절함을 다정함을 아픔을 잊지 않아 살며시 닫힌 시간이여 달려라! 비가 흘려보낸 너의 눈물도 시라츠유처럼 아름다워 전부 마음속에 품고 무지개가 그린 내일의 미소에 무라사메 개이는 너는 사세보의 시구레 있지 기억해? 그날의 약속 슬픔도 시간도 꿈도 전부 마음속에 품고 무지개를 그린 유다치를 빠져나와 둘이서 달려가는 미래 함께 가자 바다에 빌었던 그날의 약속 슬픔도 시간도 꿈도 마음 지금을 품에 안고 하늘에 빌었던 기도의 끝에 비가 그치는 지금 너에게 사세보의 시구레
미래(いま)
비가 그쳐 지금도 마음이 설레 너와 나의 아침이 깨어나 빛나는 항구를 향해 달리는 너의 눈동자를 잊지 않아 바람과 달과 눈을 봄볕이 녹여가네 기억과 하늘 파도 사이가 타올라 비가 바닷물이 아지랑이 같아 구름까지 닿을 듯이 껴안아 지금 손을 뻗어 달릴게 달릴게 가을을 지나 겨울을 넘어 달릴게 내일을 송림 너머가 보이기 시작해 반짝이는 파도 소리 물보라 일어 하늘에 흩날려 다 하지 못한 꿈을 잇는 바다 너에게 전할게 미래(미라이) 지금도 마음속에 남은 너와 나의 밤을 껴안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든 너의 시간을 잊지 않아 하얀 시간을 마을을 거리를 뛰어넘어 기억과 하늘 석양이 타올라 봄과 5월 바다와 산을 넘어 강(江)에서 전해지는 시원한 기분을 지금 느껴봐 달릴게 달릴게 나는 지금 오늘을 살며 달릴게 여름날 저 언덕 너머가 보이기 시작해 보들보들한 백사장 셔츠를 벗어 던지고 바다로 뛰어들어 다 전하지 못한 꿈을 우러러보는 바다 내가 전할게 미래(미라이) 목적지 길을 비추네 석양이 지고 어둠이 와도 언젠가는 아침이 찾아와 일어서는 거야 우리 지금 지고 싶지는 않아 달릴게 달릴게 가을을 지나 겨울을 넘어 달릴게 내일을 송림 너머가 보이기 시작해 반짝이는 파도 소리 물보라 일어 하늘에 흩날려 다 하지 못한 꿈을 잇는 바다 너와 살아갈게 미래(いま)를 달려 나가자!
출시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