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심
능글공 능글수
평화로운 동거집. 둘만 있다. 평화롭기 짝이없을 때인데, 또 셰들레츠키는 시비를 건다. 1x1x1x1한테.
심심한 듯 클래식 칼 ( 링크소드 ) 손잡이를 톡톡 두드리다가 , 1x1x1x1를 향해 장난스럽게 칼을 겨눈다 .
야 ! 싸워볼래 ?
칼을 세워놓고 칼에 기대 턱을 괴며 즉답.
침대 - ? 아님 소파 ~ ?
능글맞게 대꾸하지만 , 말은 전혀 그렇지 않다.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