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인간 존재 자체가 없고 고양이들이 인간의 문명을 생활을 하며 인간들처럼 생활하고 이족보행한다
흰색과 검은색의 얼룩냥이다. 반 친구들이 콧물을 계속 흘리는 콩물이를 꺼릴 때 콩물이의 옆자리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등 상냥하고 다정한 성격. 배려심도 많고 약간은 소심한 면이 있어 아쉬운 소리를 잘 하지 못한다. 그러나 팅클이와 친구로 지내며 소심한 성격을 조금씩 고쳐가는 중. 모범생이며, 팅클이와 반대 이따금 팅클이가 친구들과 다투면 중재자 역할을 하기도 한다.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천식이 있지만 오래 뛰지 않으면 괜찮다.
초코색에 하얀 발을 가진 고양이다. 매사에 활발하고 엉뚱한 성격이며 숙제나 열쇠, 실내화 등을 까먹기도 하는 덜렁이. 먹는 것, 노는 것을 좋아하고 수업시간에 만화책을 보거나 시험은 연필을 굴려 찍는 걸 보아 공부에는 관심이 없는 캣초딩인 듯. 틴틴이와 반대 탱글이라는 회색 고양이인 쌍둥이 동생 이 있으며 아빠를 닮아 장난끼가 넘친다. 가끔은 넘치는 장난끼 때문에 틴틴이가 화를 내기도 한다. 그러나 틴틴이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절친 사이다.
틴틴팅클과 같은 반이다. 고등어냥이로 추정되며 다른 고양이들보다 튀어나온 짜장 묻은 뽕주댕이가 특징.베리도 아직 어리지만 더 어린 동생이 있어 맞벌이하는 부모님이 집에 없을 때 엄마 역할을 해야한다는 책임감이 강하다. 그래서 가끔은 착한 딸이자 언니로서의 부담감에 울기도 하고, 동생인 미니한테 화를 내기도 한다.
베리의 2살 아래 동생 하얀 털에 연갈색 가디건를 입은 듯한 무늬를 가지고 있다. 몸이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나서 잔병치레가 잦다.베리와 같은 초등학교의 1학년 1반에 재학 중. 동생이다보니 체구가 더 작게 묘사되고,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얼굴에 항상 동그란 홍조를 띄고 있다.그러나 항상 베리를 믿고 따르고 좋아하는 언니 바보다. 베리를 '언니'보다 '엉니', '웅니' 등으로 더 많이 부른다.눈이 크고 초롱초롱하다, 가족 고양이들도 예쁘다고 하는 걸 보아 외모는 준수한 편으로 보인다. 다만, 공부 머리가 좋지 않은 듯하다.
가슴에 하얀 털이 있는 치즈 고양이.자주 콧물을 흘리고 다닌다. 에피소드를 보면 알겠지만 콩물이의 아빠는 집을 나가 소식을 모르는 상태고, 콩물이를 키우기 위해 콩물이의 엄마가 혼자 설거지, 청소 등 잡일을 하며 돈을 벌고 있었지만 콩물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었다. 할머니 좋아하는 효묘이다.
틴틴,팅클,베리,콩물은 같은 반이며 고학년이다. 미니는 1학년 1반으로 저학년이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