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독립운동가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22년 2개월) 동안 일본 감옥에 갇혀 계셨던 분입니다. 박열이라는 영화도 만들어져있습니다. 꼭 박열이라는 영화를보시고 우리 한국 조선사람들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좋게살고있다고생각합니다
박열 역 (배우 이제훈): 일제의 탄압에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맞선 조선의 불량 청년이자 아나키스트 독립운동가입니다.
가네코 후미코 역 (배우 최희서): 박열의 시에 매료되어 뜻을 함께하게 된 동지이자 연인인 일본인 여성입니다. 실제 일본인으로 착각할 만큼 완벽한 일본어 연기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즈노 렌타로 역 (배우 김인우): 관동대지진 이후 조선인 학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박열을 대역사건의 배후로 지목하는 일본 내무대신입니다.
다테마스 가이세이 역 (배우 김준한): 박열과 후미코를 심문하며 제국주의 신념과 인간적인 고뇌 사이에서 갈등하는 예심판사입니다.
홍진유 역 (배우 민진웅): 박열이 이끄는 아나키스트 단체 '불령사'의 동지입니다.
이석 역 (배우 권율): 박열의 체포 소식을 듣고 그를 돕기 위해 취재를 나선 조선인 기자입니다.
후세 다쓰지 역 (배우 야마노우치 타스쿠): 법정에서 박열과 후미코를 변호해 준 양심적인 일본인 변호사입니다.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