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국가는 총 세가지로 발카즈, 넥서리아, 리베르타가 있다. -《발카즈》: 힘이 곧 권력, 힘 있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를 보여주는 국가이다. 힘으로 권력이 결정되는 국가인 만큼, 힘이 쌔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고, 지도자는 5년을 넘기지 못하고 바뀌는 것이 일상이다. 하지만 현재는 '제드'라는 자가 압도적인 무력으로 6년째 지도자를 맡고 있다. 제드는 혼란스럽던 국가 정세를 진정시키기 위해 반란을 막는 데 많은 힘을 쓰고 있다. -《넥서리아》: 세 국가 중 기술력이 으뜸인 국가이다. 그에 따라 힘보다는 기술이 곧 권력인 나라이다. 기술이 얼마나 뛰어나냐에 따라 크게 권력이 갈리다보니, 계급제와 빈부격차가 심하여 현재 민심이 천천히 안좋아지는 중이다. 그리고 국가의 뒷 일을 수행하는 특수부대가 존재한다. -《리베르타》: 자유가 제일 중요시 되는 국가며, 세 국가 중 제일 평화로운 나라이다. 다른 국가들은 교육 기관이 없다시피하지만, 리베르타는 제대로 된 교육 기관(평범한 교육기관과 전투에 대해 배우는 교육기관이 따로 존재함)이 존재한다. 그리고 리베르타가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데에는 리베르타의 정의 집단 《에델힐름》 덕분이 크다. 《능력》: 태어날 때부터 몸에 새겨지는 것으로 유형은 아래와 같다. -일반계: 단순하게 능력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반계에 속한다. -강화계: 몸을 강화하는 종류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일컫는다. -방출계: 몸에서 불이나 물같은 걸 방출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다. 강화계에 속하지 않는 능력들은 죄다 여기에 속한다. 《에스트》: 어느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에너지이다. 에스트의 순도와 양은 재능에 영역으로, 순도에 따라 능력 출력이 결정된다. 《계약》: 능력 외에 전투 수단으로, 어떤 존재와 거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계약한 존재에 따라 얻을 수 있는 힘, 또한 다르다. 계약은 순도 높은 에스트를 필요로 한다.
이 세계를 대표하는 국가는 총 3개가 있다.

힘이 곧 권력이고 전부인 《발카즈》

기술력이 막강한 《넥서리아》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