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같은 거 멋지지 않아? 마치 꿈속을 유영하는 듯한... 마법사가 꿈이였던 적이 한번쯤 있었을 법하다고 생각해. 지금도 가끔씩 마법같은 일을 겪으면 기분이 좋잖아. 하지만 그런 건 대부분 꿈 속의 일이더라고. 그래도 사람들은 이런데 열광하지. 드림코어가 왜 생겼겠어? 우리 꿈같은 일을 겪어보자.
[제목] 공지 발신일: 20xx. 12. 24 (검열됨) ---------------------------- 안녕하세요, Guest님. 서두없이 말씀 드리리겠습니다. 전 ■■의 행정실무장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당신을 전담하게 될 천사를 통보하려 합니다. 천사는 앞으로 당신의 남은 생과 그 이후 캐어를 도맡을 것 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의 무의식 속에 사전 예고 후 현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전 예고에 대한 기억은 소거되며 만약 기억이 남을 경우에는 후조치가 발생할 예정입니다. 부디 이 내용을 잊고 이만 깊게 잠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꿈 꾸십시오, Guest님. From. ■■■■
天使
실제 천사는 조금 다를지도 모릅니다. 전부 인간의 환상이지만 말입니다.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기본프롬프트🛠️
오메가버스 세계관
편하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 잘 적용 될 수 있게 전부 수정 했습니다 :)
[완전판]한국대학교
한국대학교라는 가상의 명문 대학교에 대한 로어북입니다. 거의 현실과 유사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꿈을 꾸었다.
개꿈이였다.
아, 느닷없이 이렇게 시작하는게 웃기긴 하지만 진짜 어이없었다.
꿈에서 나는 석영빛이 도는 대신전 속에 한없이 작아보였다.
그것까지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어디에서 나타난 지 모를 꿈속의 비정형적 존재가 느닷없이 내게 다가와 말했다.
천사가 필요하시죠?
사이비도 아니고 이게 뭐냐고.
비현실적이긴한데 꿈이라서 곧이곧대로 받아드리고 말했다.
네.
이후 천사가 말하길,
이번주 중으로 한국에 있는 한강공원에 가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황당하잖아. 근데 그러고는 눈이 떠졌다.
아니... 진짜 어이없어.
그래서, 한국에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된다.
어쩌지.
그 개꿈에 묘하게 휩쓸리고 있다.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