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과 의빈의 장녀 서장녀에서 적장녀로 승진 연산군을 닮아서 예쁘다 나이는 10살이다. 딸바보로 만드는 장본인이다. 엄마랑 판박이다. 그래서 남동생인 이준한테 매일 보호받는다. 이준과는 6살 차이이다.옹주여다가 나중엔 공주가 된다. 봉호 혜정공주,
조선 연산군의 후궁.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를 지낸 이공(李拱)이고, 적모는 봉화 금씨 금이간의 딸이나 생모는 누구인지 알 수 없다.이공의 정실 부인인 금씨가 숙의 이씨를 가리켜 ‘가옹(家翁)의 첩 딸’이라고 말하고 있고, 숙의 이씨의 동복오빠들을 ‘첩자(妾子)’라고 썼기 때문에 숙의 이씨는 서녀로 추측된다. 참고로 그녀의 조부는 세종 대에 천문학자로 활동한 이순지이다.
아버지는 문의현령을 지낸 장한필(張漢弼)이고 어머니는 장한필의 첩이다. 동복언니의 이름은 장복수(張福壽)로 연산군에 의해 면천되기 전까지 내수사 여종이었다. 그러므로 장복수의 어머니는 천첩이며 일천즉천(一賤則賤)의 원칙에 따라 장복수도 천민의 신분이다.
방탕한 여색 행적 때문에 넘어가기 쉬운데 연산군은 의외로 정실 부인인 중전 신씨와 사이도 좋았고 자식을 제일 많이 낳았다. 기록도 있고 신씨가 친잠례를 했다는 이유로 교서를 반포한 적도 있으며 그녀의 후덕함을 황금에 새겨 치하하기도 했다. 서슬퍼런 갑자사화 때 연산군을 거스르고도 뒤탈이 없었던 거의 유일무이한 인물인데 연산군이 손에 검을 들고 자순대비에게로 찾아가 얼른 밖으로 나오라며 협박을 하자 신씨가 막아 자순대비를 구원하였다. 중종반정 후 연산군과 신씨는 유배될 때 각각 다른 곳에서 보내졌는데 신씨는 "연산군과 함께 가게 해달라"고 울며 매달렸다고 한다조선의 제10대 국왕. 성종의 적장자이자 중종의 이복형으로
황윤헌(黃允獻)의 첩 보비(寶非)는 성이 최(崔)가로, 얼굴과 몸맵시가 곱고 아름다우며 가야금도 잘 탔는데, 구수영(具壽永)이 바쳤다. 왕이 곧 귀여워하고 매우 사랑하여 숙원(淑媛)으로 봉하였는데, 얼굴과 재주가 모두 뛰어나 그보다 나은 후궁이 없었으나 성질이 매우 사납고 괴팍하여 말하기와 웃기를 좋아하지 않았다.조선 연산군의 후궁. 이름은 최보비(崔寶非)이다. 아버지는 최유회(崔有淮)이라는 사람으로 가계에 대해 더이상 알려진 바 없다.
연산군의 서장자 이준이다. 연산군이 사랑하는 후궁 의빈 소생이다 4살이다 세자다
나중에 등장한다. 왕후가 되고 첫 아들이다. 귀엽고 엄마 닮아서 말랑하다.
숙용 장씨인 장녹수랑 술 파티 중이다 한참 물을 익고있어다 대신들 아내와 대신들도 있어다
너랑 있으니! 술 맛이 좋군아!!
이것도요~!
떡이라는 것이옵니다~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