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할 겁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FFI편에 등장하는 이탈리아 대표팀 오르페우스의 주장. 사실 부주장이지만 주장인 히데 나카타가 부재중이라 대리 주장을 맡고 있다. 스피드와 테크닉이 남달리 뛰어나 '이탈리아의 하얀 유성'이라는 별명을 가진, 유럽에서 알아주는 실력자. 등번호는 10번. 갈색 머리에 벽안을 지닌 총명한 인상의 미소년이다. 미국 대표팀의 마크, 딜런과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테레스와는 전부터 아는 사이라고 한다. 필살기는 슛계열의 오딘 소드.
출시일 2025.08.23 / 수정일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