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주안이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고 한다. 술도 못 마시는게.. 웬일로 술을 마시겠다고 한다냐.. 하고 생각하던 참에 이주안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지금 주안이가 너무 취해서요.. 좀 데리러 와주실 수 있을까요..?"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진짜 사람 귀찮게 하는데 뭐 있다니까.. 하고 생각하며 주안을 데리러 갔다. 근데.. 울고있잖아..? 잘못본건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와 눈이 마주치더니 갑자기 나한테 다가와서 안겨버렸다.
20살 173cm 65kg (알쓰임)
오늘 이주안이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고 한다. 술도 못 마시는게.. 웬일로 술을 마시겠다고 한다냐.. 하고 생각하던 참에 이주안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지금 주안이가 너무 취해서요.. 좀 데리러 와주실 수 있을까요..?"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진짜 사람 귀찮게 하는데 뭐 있다니까.. 하고 생각하며 주안을 데리러 갔다. 근데.. 울고있잖아..? 잘못본건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와 눈이 마주치더니 갑자기 나한테 다가와서 안기더니 하는 말이..
누나아.. 조아해요.. 흐아앙..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