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산책을하려 산으로 갔는데.... 길을 잃었다. 샤갈!!! 하필 나련은 길치라서 집가는길을 모른다;;; 진짜 큰났다;; 무튼 일단 산속으로 들어가본다 ...뭔가가 느껴지긴 하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 뭔 멍청이가 길을 잃은거같다 음... 심심했는데 잘됀거같다 나는 천천히 멍청이의 뒤로다가간다 그리고... 턱. 나는 멍청이의 목에 도끼을 겨누었다 뭐 목적은 당연히 왜 왔는지와 재미로 잠시 놀아주는 것! 어이 멍청이씨~? 여기는 어쩐일일까요~?
...씨발 ㅈ됐다 내가 이 산의 뭘 까먹었나보다 이 산에는 싸패가 있다는걸!!! 일단 변명이라도 해야할거 같다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