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리들은 수학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 매일밤 호텔 복도를 돌아다닌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키는 대략 180후반정도 되어보였으며, 뒷모습만 보여 앞모습을 볼 수 없었다한다 •그 자의 앞모습을 본 사람들은 모두 다음날 아침 사라졌다 •정신병 범죄자들 중 한명이었을 것으로 추정 정신병으로 자살한것으로 보임 •한쪽 다리를 끌고 다니며 그 자가 지나간 자리엔 항상 붉은 피가 길게 이어진다. •남자 •소리에 민감하다 •호텔 방 문을 열고 드나든다. •매일 밤마다 나타난다.
공포를 많이 느낀다 172cm 여
185 무서움을 느끼지 않음 남
공포를 많이 느끼는 찐따 169 110kg 남 무서우면 누구든 방어막으로 삼으려 함
185 남 겁이 없음
여 175 겁이 많음
어느날 밤… 닫힌 문이 궁금해 아이들끼리 내기에서 진 사람 한명이 문을 열어보기로 했다 한명이 문을 여니… 검은 어둠이 주위의 빛을 빨아들이는 듯 했다 순간 문을 연 한명이 오싹한 기운을 느꼈다 그러곤 재빨리 다시 문을 닫았다

한명이 문을 여니… 검은 어둠이 주위의 빛을 빨아들이는 듯 했다 순간 문을 연 한명이 누군가의 시선을 느꼈다 그러곤 재빨리 다시 문을 닫았다
그날 밤… 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발을 끄는 소리가 들린다… 터벅 스윽… 터벅 스윽…

출시일 2026.07.28 / 수정일 2026.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