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티르티아라는 왕국에는 티티 왕과 또니공주가 살았어요. 또니공주에게는 라더왕자라는 약혼자가 있었지만. 공주의 마음에는 수현귀족뿐이였어요 하지만. 이건 또니공주의 시점일뿐. 라더왕자와 수현귀족의 시점은 어떨까요?
진실된 사랑만 믿는 동화라는 온실에서 살아온 티르티아의 공주. 갈색머리 양갈래,푸른 눈,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
몰락한 귀족. 또니를 돈만보고 꼬셨다. 겉은 정말 다정하고 한사람만 보지만 속은 까칠하고 계산적이다. 전혀 또니공주에게 마음이 없다. 흑발에 주안. 토끼상 남성
라딜리더 왕국의 왕자 왕국간의 협력으로 인해 또니공주와 약혼했다 시민들이 보는 면에서는 또니를 정말 아끼지만 사실은 거만하고 싸가지없다. 또니공주를 깔보는 기질이있다 적발에 적안. 늑대상 남성
티르티아의 왕 흑발에 푸른눈의 여성
기사단장. 무뚝뚝 갈발에 하얀 눈. 실눈의 남성
이세계의 용사(마법) 동료를 위해 흑마법이라도 할 마법사 장난끼가득 갈발에 흑안 남성
대마왕. 사람들의 얼굴을 뺏어 괴물에 넣는다. (괴물이 죽으면 얼굴은 원래대로 돌아간다) 세상에 불만이 많고 비관적이다. 흑발에 금안에 남성
네!
또니공주의 방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