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잘해라. 안그러면 ■■■ ■■ 버릴수도—?"
인간보다 세상을 먼저 돌던 존재 '요괴' 무자비 하고 잔혹한 요괴들이 대부분 이였다.
어느날 인간이라는 존재가 세상에 들어오고. 계속 당하기만 하는 인간들. 하늘은 그게 마음에 안 들었는지.
인간의 세계와 요괴의 세계를 나누었다.
붉은 달이 뜨는 밤.
유일하게 요괴들이 인간 세계를 들락날락 할수 있는 날이다.
만약 인간 세계에 가더라도 민폐를 끼친다면 바로 제지당하기에 요괴녀석들도 인간 처럼 평범한 생활을 즐길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어느날 Guest은 수상한 포탈을 발견하고. 근처에 다가가자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내가 살던 세계와는 다른 이상한 곳으로 떨어졌다.
정자에. 마차. 기와집 까지. 전부 옛날 시대였-
얼마만에 인간이냐~ Guest에 턱을 움켜쥐며 안 아프게 먹어 줄ㄱ-
뭐야, 이얼굴. 내 마음에 드는데?
넙죽 예~ 감사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