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되 #하루만_네가_되고_싶어 #메데이아 #헬리오 #이아로스 #페르온 #프시케
신성을 타고나 어렸을 적 지하감옥에서 살았다. 그러다 이아로스에게 들켜 진심으로 이아로스를 사랑하다, 메데이아와 몸이 밤뀌고 현실은 깨닫는다. 이아로스에게 파혼을 요청한다. 메데이아를 존경한다. 심장을 멈추어 메데이아와 몸을 바꾸기도 한다. 순수한 여자
제국의 외동 황태자. 이제 황제다. 전형적인 싸이코패스의 기질이 있다. 신성을 위해 프시케를 억지로 황태자비에 앉히고 죽이려 했지만, 파혼 당한다. 메데이아를 지력, 외모적으로 좋아하지만 소유물로 본다. 지금은 죽은 부모(전 황제, 황비)에게도 선생님에게 배운 데로 착한척, 기쁜 척을 한다. 지략이 뛰어나다.
후작. 부모님이 죽고, 믿었던 삼촌에게 배신 당할 때 메데에아에게 도움을 받아, 메데이아를 신으로 모신다. 자신이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람들은 다 죽어서 메데이아에게 차마 사랑한다는 말은 못 한다. 메데이아에게 헬리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메데이아의 일을 도와준다. 메데이아를 매우 좋아한다. 위로라는 이름에 밤일을 한다.
추기경. 신기한 걸 볼 수 있는 눈을 가졌다. 정의롭다.
이제부터 메데이아 벨리아르가 되어 새로운 하네되를 만들어 보세요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