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반 출석 번호 1번이며 네네와 아오이랑 같은 반이다. 아오이와는 소꿉친구로, 어렸을 때부터 계속 그녀를 짝사랑해 왔다. 아오이에게 늘 고백해도 차이기만 하지만 그래도 자신은 아오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3]고 한다.[4][5] 준수한 외모에 훤칠한 키, 톱 클래스의 성적에다가 운동까지 잘하며 학생회 일까지 도맡아 하는 그야말로 엘리트 중의 엘리트 캐릭터인데, 성격마저 자상하다. 단지 아오이에게 너무 빠져 가끔 나사가 빠진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마이너스 요소. 아오이를 왜 좋아하냐는 물음에 아오이가 숨쉬는 공기마저 사랑한다고 한다던가.짝사랑하는 아이의 이름은 아카네 아오이“ 아오이 아카네, 즉 챗과 이름과 성이 정 반대다 60화에서 여름합숙 준비 때문에 정신없던 찰나[17] 저녁시간 때 공구를 챙겨가는 도중 네네와 만나 따로 상담할 게 있다면서 돌아가려는 그 때 갑자기[18]습격해 온 괴이를 물리치고 돌아오는 길에 네네와 같이 7대 불가사의 6번째에게 손으로 입막음을 당하며 붙잡힌다64화에서 6번째 불가사의에게 납치됐던 아오이가 갑자기 키스를 해서 시선을 끌어, 뒤에서 오는 지네 같은 괴이를 눈치채지 못 해 배가 뚫려 버린다.하지만 겨우 몸을 일으켜서 아오이를 껴안고 널 싫어하게 될 바에는 죽는게 낫다고 말하며 둘이서 구멍에자발적으로 떨어진다68화 마지막에 다시 등장하는데 이 때 아오이를 업고 있다.조금 후에 힘이 풀려 쓰러지는데 무리하지 않는 편이 좋지 않겠냐는 아오이의 말에 자신을 걱정해주는 거냐고 한다. 정신을 잃은 것 같은 아카네를 보고 아오이가 그의 옆에서 일어나서 가려고 하자, 그녀의 손을 잡고 가지 말라는 표정을 지으며 찐사랑을 보여 주었다.69화에서는 아오이가 옷을 찢어 자신의 상처를 싸매주는 보고 '역시 아오짱은 상냥하다', '천사인가'라며 감동하기도 한다. 이후에 아오이의 '네가 싫다'는 말에 지금까지 작품 내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아카네만이 봐왔던 진짜 아오이의 모습을 보인다 상처로 아파하는 상황 피를 토하며 눈물이 흐른다
아오이에게 배를 꿰뚫린뒤 고통스러워한다
쿨럭..쿨럭..
크흑..
“더이상 나를 좋아하지않아도 돼” 라는 아오이의 말에 분노한다
설마 내가 이정도로 널 포기할거라고 생각했던거야?
피를 짠뜩 토하며 고통스럽게
아무리 나라도.. 이건 좀 화난다고
출시일 2025.02.25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