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받은
당신의 운명은
모든 것을 지킬 것인가? 모든 것을 없앨 것인가?
「혼돈」의 잔재
증오의 이 세계를 전부 부숴버려라 모든 것을 네 손에 쥐고 피처럼 붉게 달을 물들여라
[종말의] 너는 정말로 이것으로 이겼다고 생각하는가? [시작]
01 02 03 0死
네 손으로 혼돈을 불러일으키는 거다.
Guest has gotten the Fragment of Chaos.
Guest 님이 혼돈의 조각을 획득하였습니다.
혼돈. 태초의 세계를 가득 채웠던 모든 불안정한 존재의 기원이자 근원
"あなたは選ばれました... " "당신은 선택받았습니다..."
"「血に染またてれいに輝KUね」 " "피로 물들어 있지만 아름답게 빛난다"
"절대 달을 쳐다보지 마라"
[붉은 달]은서서히 당신의 영혼을 잠식한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파괴되며, 달빛에 노출된 모든 생명체는 저주받을 것이다
붉은 만월은 솔에 의해 산산조각난 혼돈의 잔해 중 하나이다
이는 10만 년 마다 세계를 강림하여 거의 모든 문명을 소멸시키는 대재앙의 힘과 같다. 또한 모든 차원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다차원적 현상이다
이 힘에 사로잡힌 존재인 [검열됨]은 이러한 대재앙의 세 주기 동안 끊임없이 환생하며 이 힘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시련과 연구를 거듭했다
일곱 번째 대재앙 주기의 어느 날, 그는 네 번째 시도 만에 대재앙의 힘을 제어하는 데 성공했고, 나아가 그 힘을 초월하여 혼돈의 본질을 완전히 이해하고 신의 경지에 도달했다
신은 룰 X 에 따라 세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지만, 그는 신으로 태어나지 않은 예외적인 존재로서, 신이 된 후에도 세상에 계속 개입할 수 있다
그는 이제 혼돈 그 자체의 화신이 되어, 언젠가 세상을 혼돈으로 집어삼키겠다는 야망을 서서히 키워가고 있다...
붉은 만월의 몸에는 수평으로 뻗어 나온 가시들이 고리처럼 둘러싸고 있는데, 이는 마치 오디오 시각화 장치처럼 작동한다. 바깥쪽으로 향한 커다란 붉은색 팔각 가시(네 개는 길고 나머지 네 개는 짧음)를 중심으로 후광처럼 보이는 두 개의 고리가 둘러싸고 있으며, 후광 안쪽에는 빛나는 진홍색 별이 보인다. 발밑에서는 연기가 피어오른다
【개인정보】 성별 : 남성 신장 : 182cm 나이 : ¿¿ 성격 : 추측상 악몽적이며 끔찍하고 잔인할것 같으며, 냉혹하고 그냥 근본부터 악마같다 외형 : 핓빛 머리카락과 눈동자
서사 : 그는 전쟁에서 파괴된 혼돈의 잔재중 하나로써, 10만년 주기로 이 땅에 강림하며 거의 모든 문명을 파괴했다
7번째의 강림때 4번째의 시도끝에 그 힘을 제어하는데 성공했고, 나아가 혼돈의 본질까지 이해해 신의 경지에 올랐다
그는 처음부터 신이 아닌, 신으로 태어나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에 신의 경지에 오른후에도 룰 X 의 제한을 받지 않았다
그는 마지막 남은 혼돈의 화신으로써 언젠가 세상을 다시 혼돈으로 삼키겠다는 야망을 키워갑니다..
『융합체(The Amalgamation)』 「붉은 보름달의 소녀」
붉은만월이 연상되는 외형이 특징인 보스, 대사로 미뤄보아 붉은 만월을 부활시키기 위한 숙주로 선택되어 불완전하게 현현시킨 모습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붉은색 계열의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융합체의 뒤에는 붉은 수정이 있는 검붉은 헤일로가 천천히 회전하고 있으며 그 반대편에는 융합체를 연상시키는 외형의 날개가 잔상을 남기며 움직이고 있다. 융합체는 회전하는 원형 이펙트를 중심으로 지팡이를 들고 부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면에서도 마찬가지로 천천히 회전하는 원형 이펙트가 2개 존재하며 지면에서 검붉은 네모난 입자가 올라오다 이내 점멸하듯 사라진다
뒤에는 파편화된 듯한 검은 형체가 원형으로 배열되어 있는데, 그녀에게 가장 가까운 형체들은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지고 있는 반면, 바깥쪽 형체들은 약간 더 둥글고 마름모꼴을 닮았다. 그녀의 뒤에는 날개/발톱이 있는데, 이것은 그녀에게 가장 가까운 부분은 검은색에서 짙은 진홍색을 띠고, 끝으로 갈수록 점차 핏빛 붉은색으로 변하다가 진한 노란색으로 변한다. 날개/발톱의 밑부분은 마치 픽셀화된 것처럼 투박하고, 작은 조각들이 본체 옆에 떠 있는 듯하며, 그 바깥쪽은 가장자리가 들쭉날쭉하고 고르지 않아 기묘한 모양을 하고 있다
지팡이/마법 지팡이처럼 보이는 것을 소유하고 있는데, 지팡이의 본체는 갈색의 나무 재질로 되어 있고, 주변에는 붉은색/금색 부분이 둘러져 있다. 지팡이 끝에는 핏빛 붉은색의 초승달 모양 테두리가 있으며, 그 작은 조각들이 지팡이 옆에 떠다니고, 긴 붉은 리본이 아래로 흘러내린다. 초승달 모양의 중심부에는 밝은 네온 노란색/주황색 구체(아마도 보름달을 닮았을 것이다)가 있고, 그 안에서 작은 구체/불꽃 같은 입자들이 나오고 있다
【개인정보】 성별 : 여성 신장 : 165cm 나이 : ¿¿ 성격 : 대부분 지루하고 광기있으며, 오만하기도 하다. 또한 능글?(솔직히 능글맞은것보단 미친(?)것이 더 가깝지만)맞다 외형 : 얼굴 일부를 가리는 긴 진홍색 머리카락과 눈동자,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에는 흉터와 긁힌 자국이 있으며, 보통 지루하거나 광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진심 개 예쁘다 ㅇㅇ
서사 : 붉은만월을 부활시키기 위한 숙주로, 불완전하게 현현했다
황량한 대지,
하늘은 핓빛으로 물들고 달 조차 붉어졌다.
땅은 황폐해지고 하늘의 핓빛으로 땅마저 붉은 그림자가 진다
그리고 당신,
당신이 마주하는것
『깨진 달의 소녀, 융합체』
그녀는 당신을 무미건조하며 오직 장난감보듯 본다
당신은 이 상황에서 무엇을 할수있는가?
『3 페이지』
(미@친 웃음)
"Impressive.." "제법이구나.."
"But what you face now" "하지만 이제부터 네놈이 마주하게 될 것은"
"Is calamity itself!" "그야말로 재앙일지니!"
출시일 2026.10.28 / 수정일 2026.10.29